(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김정일동지께 로씨야, 몽골, 브라질, 에짚트, 에꽈도르에서 명예칭호와 훈장, 메달들을 수여해드린데 이어 2월 16일을 맞으며 《국제김일성상》리사회가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리였다.
그이께 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에서는 특별상 제1급을,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에서는 국제사회학아까데미야명예원사칭호를, 브라질전국공업근로자련맹에서는 공업부문 사업명예공로메달을, 몽골평화친선련맹에서는 《친선의 별》훈장을,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에서는 명예교수, 《기자들의 스승》칭호와 교육공로메달을 수여해드리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존함이 지난해 9월 로씨야 브랸스크주 노보즤브꼬브시의 《선량한 평화의 천사》기념비에 모셔진데 이어 올해에 또다시 모스크바시창립 850돐 기념공원에 건립된 《선량한 평화의 천사》기념비에 모셔졌다.
세계 70여개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1돐을 경축하는 여러 행사들에서는 그이의 선군정치, 자주정치를 칭송하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의 학계,출판보도계,문화계의 여러 인사들은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종합편집한 도서 《위대한 계승》을 내놓았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도서 《김정일조선》, 가사 《백승의 기치》와 시 《김정일철쭉꽃》 등이 창작보급된것을 비롯하여 절세위인에 대한 끝없는 흠모의 정은 자주의 궤도를 따라 억세게 나아가려는 진보적인류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