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도 조선의 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였다.
녀자축구선수들은 제4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와 제24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2007년 아시아청년(19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차 아시아청소년(16살아래) 녀자축구선수권대회들에서 맞다든 팀들을 모두 타승하고 제1위를 쟁취하였다.
또한 2008년에 진행되는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차(17살아래) 녀자월드컵경기대회 본선경기참가자격을 획득함으로써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선녀자축구의 새 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얼마전에 진행된 제1차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상수여식에서는 올해의 국제경기들에서 팀의 핵심적역할을 하고 많은 꼴을 넣은 리금숙선수에게 아시아축구련맹 년간최우수녀자선수상이, 조선청년녀자축구팀이 우승하는데 크게 기여한 라은심선수에게는 년간최우수청년녀자선수상이 수여되였다.
제15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조선선수들은 우승컵 4개와 금메달 1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를 쟁취함으로써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영예의 제1위를 하여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빛내였다.
특히 민족의 장한 딸인 계순희선수가 2007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 녀자 57kg급경기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쟁취하여 4중세계유술선수권을 보유한것은 체육사에 특기할 장을 새긴 자랑찬 성과이다.
류명옥선수는 세계녀자권투리사회 선수권 및 순위쟁탈전 경기에서 세계녀자프로권투선수권을 쟁취하였다.
조선체육선수들은 2007년 세계남자력기선수권대회와 2007년 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 제24차 아시아권투선수권대회들에서도 완강한 의지로 싸워 경기마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제20차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와 제26차 마카오국제마라손경기대회들에서 남녀선수들이 우승을 한것을 비롯하여 마라손선수들도 국제경기마당들에서 조선사람의 정신과 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