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에서는 집회가, 오스트리아에서는 강연회가, 프랑스에서는 토론회와 회고모임이 8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세계평화리사회 명예위원장,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은 집회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불패의 전투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전반을 밀고나가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모든 분야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고 강성대국의 밝은 려명을 안아오신 위대한 정치가, 탁월한 전략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부책임자는 회고모임에서 김정숙녀사께서는 조선의 해방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