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군인문화가 만사람의 커다란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비상한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는것은 오늘의 위대한 시대정신인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하고있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하고있는데 사회주의 새 문화의 본보기로서의 군인문화의 근본특징이 있고 그 무궁무진한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혁명적군인문화에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나가는 인민군대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우리 인민군대의 제일생명이고 근본특질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적군인문화에는 우리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이 체현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은 적과의 대결에서나 사회주의건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인민군대의 무적필승의 위력의 원천이다.
혁명적군인문화에는 인민군군인들의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락관주의가 차넘치고있다.
혁명적신념과 락관은 위대한 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군대의 기질이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태여난 혁명적군인문화는 온 사회를 주체의 선군사상과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일색화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며 끝없이 개화만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