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를 시찰하신 11돐을 맞으며 미국과 영국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글을 게재하였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판문점에 새겨진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1996년 11월 24일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를 시찰하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에 남기신 친필앞에서 뜻깊은 말씀을 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조선민족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의지를 안겨주었다고 하면서 홈페지는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통일은 머지 않아 이룩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판문점에 남기신 력사의 자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판문점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남기신것은 백두산장군의 불변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온 세상에 과시한 일대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6.15북남공동선언, 10.4북남선언의 채택 등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운동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시찰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