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대학습당이 조선로동당의 전민교육정책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개관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5년간 학습당에서는 4,000여만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열람봉사 및 교육활동을 진행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만도 학습당에서는 근 25만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사회과학 및 자연과학리론강연과 강습을 비롯하여 최첨단과학기술강의와 재교육을 진행하여 그들의 지식수준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과학리론강연 및 과학기술강의 참가자는 13만 5,000여명, 새 기술통보강의, 요청강의, 현장강의참가자는 7만 8,000여명으로서 21만 3,000여명의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기술자, 로동자 등 각계층 근로자들이 학습당에서 진행하는 여러 형태의 교육을 받았다.
이밖에도 3만 4,000여명의 과학자, 기술자, 현장일군들에 대한 재교육과 과학기술강습, 외국어강습도 특색있게 조직하여 그들의 전반적지식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었다.
학습당에서는 열람봉사활동의 정보화수준을 높이고 각종 열람봉사를 신속정확히 하면서도 광범한 독자들의 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특히 인민대학습당을 나라의 대문헌기지, 과학기술자료기지로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과 최첨단과학기술자료들에 대한 번역통보 및 새로운 과학기술적문제들의 과학연구기관들에로의 안내사업을 활발히 벌려 사회교육기지로서의 사명도 훌륭히 수행하였다.
각계층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모든 열람봉사 및 교육활동을 무료로 진행하고있는 인민대학습당은 조선인민이 자랑하는 전민학습의 전당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