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출판물교류협회의 활동령역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발행되는 출판물들에 대한 대외적수요를 보장하여온 조선출판물교류협회는 오늘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자출판물들과 다매체들도 취급하고있다.
협회에서는 최근년간에만도 수백종의 전자도서와 수십종의 다매체들, 8개어문으로 된 100여편의 조선기록영화들을 DVD로 제작하여 내놓음으로써 해외독자들에게 조선의 정치,경제,력사,문화 등 여러 분야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봉사해주었다.
올해에 내놓은 다매체들인 《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75돐》,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를 비롯한 5편의 조선기록영화들은 지금 대외적으로 커다란 호평을 받고있으며 해외주문량도 부쩍 늘어나고있다.
협회(팍스;850-2-3814410,4416,4427)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고객들과 주문자들에게 더 훌륭한 봉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