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에서 리재정 통일부 장관, 김만복 국가정보원 원장, 백종천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김양건부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무현대통령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 진정으로 되는 인사를 전해드릴것을 부장에게 부탁하였다.
석상에서는 10.4북남선언리행을 위한 의견이 교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