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가, 이딸리아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11월 8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쁘로이꼬》총회사 사장 아.에르.모로조브는 조선영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를 보고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님부르끄군위원회 위원장 야르밀라 슈미도바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로 하여 오늘 조선은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도 단호히 짓부실수 있는 강력한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싸워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꼰스딴찌 프랑꼬는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 계심으로 하여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