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의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