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29일 진전국 중국공산당 하남성위원회 부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간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중조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해주신 중조친선관계는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