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 김용술이 반통일분자 리회창의 어리석은 집권야망을 단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리회창과 같은 인간쓰레기, 대결과 전쟁광신자가 당선되면 우리 민족이 평화와 번영은 고사하고 또다시 전쟁의 재난을 겪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남관계가 좋게 발전하고있는 때에 리회창이 《대선》출마를 선언한것은 우리 민족의 통일념원에 대한 란폭한 모독으로 된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회창이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으려는것은 남조선에서 파쑈통치를 부활시키고 6.15시대, 평화번영의 시대를 말살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6.15공동선언이 밝힌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 민족공동번영과 조국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