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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문 외국인사들이 김일성주석 칭송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조선을 방문한 외국의 인사들이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하고있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백두산3대장군위대성도서전시회에 참가하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력사의 새 시대, 주체시대를 열어놓으신 불세출의 사상리론가이시라고 말하였다.

세계5대륙에서 출판된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수백종의 도서들을 보면서 경애하는 주석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심은 끝이 없다는것을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접견을 받던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방문록에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였다고 썼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손자 장기는 김일성주석은 숭고한 의리심을 지니신 만민의 어버이이시고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라고 하면서 자기 가족은 중조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전 소장 바누 케이타는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에 기념식수를 하고 김일성주석은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은인이시고 구세주이시다,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은 그이의 위대한 사랑을 후세에 길이 전해갈것이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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