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산림조성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산림조성부문의 근로자들은 올해에만도 6만 6,000여정보의 산에 나무들을 심었다.
그리하여 나라의 산림자원을 전망적으로 늘여나갈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지대적특성에 맞게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키우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온 강계시, 덕천시, 동창군 등 각지 시, 군공업림경영소들에서는 봄과 가을철에 수많은 나무를 심어 그 사름률을 80%이상 높이였다.
회령시, 판교군공업림경영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게 유기질비료를 많이 생산하는 한편 과학적인 나무모키우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나무모들을 실하게 키워냈다.
리명수림산사업소에서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나무모온실을 만들고 불리한 기후조건에서도 40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두만강지구에서도 70여만그루의 속성뽀뿌라나무모를 자래워 함경북도와 량강도안의 공업림경영단위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