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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비행대,핵동력유도탄잠수함 실전배치,전쟁연습감행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요즘 미제침략군호전광들이 비행대들과 핵동력유도탄잠수함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있다.

26일 미제는 해외기지들로부터 《F-16》, 《F-15》전투폭격기를, 이에 앞서 19일에는 《F/A-18》추격습격기들을 미제침략군 공군기지들에 기동전개시켰다.

이 공중비적들은 23일과 26일,27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7항공군비행대들과의 협동하에 횡성, 태백, 천안, 오산, 례천일대 상공을 작전무대로 공중전, 근접항공지원, 지상대상물타격연습에 미쳐날뛰였다.

일본의 기지에서 날아든 《E-3》지휘기의 지휘밑에 《KC-135》급유기로부터 공중급유를 받으며 감행된 이 공중전쟁연습에는 《F-16》, 《F-15》전투폭격기, 《A-10》습격기, 《F/A-18》추격습격기 등 350여대가 투입되였다.

21일 부산항에 기여든 미제침략군 핵동력유도탄잠수함이 지금 그 주변수역을 돌아치면서 공화국을 겨냥한 잠수함작전연습에 광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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