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유태복고주의와 제국주의반대 북아메리카위원회에서 인터네트홈페지 《선군조선》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최고령도자 무적의 강군을 키우시였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1991년 12월 24일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였으며 선군후로의 원칙에서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독창적인 정의를 내리시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그이께서 인민군대를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시고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며 국방공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리하여 오늘 조선은 적들의 그 어떤 침략도 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갖추었으며 조선에 대한 미제의 핵선제공격위협이나 제재책동은 맥을 출수 없게 되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