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11월 27일기사 목록
북,남,해외가 리회창의 집권야망을 규탄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북, 남, 해외에서 남조선의 리회창역도의 집권야망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조선의 국내출판보도물들은 리회창의 사대매국행위와 반통일죄악, 부정부패와 협잡행위를 폭로하는 론평과 글들을 련일 게재하고있다.

론평들은 리회창의 《대통령선거》출마를 권력에 환장이 된 정치송장의 가소로운 발버둥질, 정치송장의 허황한 개꿈이라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고정표제아래 리회창의 과거행적을 폭로하는 련재기사를 싣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준 대답에서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반통일죄악, 부정부패와 협잡행위로 시대와 민심의 버림을 받고 매장되였던 리회창이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으려 하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이며 정의와 량심에 대한 용납못할 우롱이라고 단죄하였다.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당》, 《창조한국당》, 민주로동당을 비롯한 남조선정치계에서도 비난의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다.

《청와대》대변인은 리회창이 지난 두차례의 《대선》에서 실패한것은 도덕적인 심판을 받은것이라고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출마하는것은 국민을 무시하고 모욕하는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한나라당》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리회창을 집중공격하는 한편 당내인사들가운데 그와 내통하는 사람이 있다면 단호히 대처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등 많은 단체들은 론평을 발표하여 역도의 집권책동을 단죄하였다.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실천련대)는 성명에서 모든 진보진영이 《병풍》, 《세풍》, 《총풍》, 《안풍》사건 등 매국역적의 부정부패행위를 전면적으로 폭로하고 범국민적인 반리회창투쟁전선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도 성명에서 극악한 사대매국노, 반통일분자인 리회창역도를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처단하자고 강조하였다.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문태환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은 담화들에서 7천만 겨레가 친미사대분자이며 부정부패의 왕초인 리회창의 《정권》탈취음모를 단호히 짓부시고 추악한 반역자를 력사무대에서 영원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총궐기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