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이 22일 반통일역적 리회창의 권력탈취음모를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설것을 주장하여 해내외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리회창과 같은 인간쓰레기, 전쟁광신자가 당선되면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긴장상태가 격화되고 전쟁위험이 증대되며 6.15공동선언, 10.4선언이 날아나고 남조선의 통일애국세력, 민족운동세력에 대한 탄압이 보다 강화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세계의 각계층 진보적인민들과 해내외동포들은 민족사에 오점만을 남기며 명줄을 이어온 리회창의 권력탈취음모를 단호히 짓부시고 추악한 민족반역자를 력사무대에서 영원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한다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