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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기구총회 조선대표 테로반대립장 천명,해적반대투쟁 협조 강조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국제해사기구총회 제25차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대표단 단장은 해상안전을 보장하고 바다환경을 보호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국제해사기구가 해상안전과 해상환경보호 등 전반적인 해사사업분야에서 유익한 협약들과 규칙들을 새로 채택 및 수정하고 그 리행을 위한 적절한 조치들을 강구함으로써 깨끗한 대양에서 항해의 안전을 보장하고 효률성을 높여나갈 자기의 목표를 일관성있게 추진시켜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해사사업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벌려왔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특정한 나라들이 저들의 정치적목적달성을 위해 우리 나라를 반대하여 취한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제재와 봉쇄책동으로 인하여 국제해사기구의 협약상 요구를 원만히 리행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커다란 지장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행위들은 단호히 배격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항해안전과 효률성을 높이며 바다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성원국들사이의 활동을 조정하고 이 분야에서의 기구의 기술협조를 보다 강화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기구가 발전도상나라들로 하여금 새로운 기술적변화들에 따라서고 해사관련 문제들을 원만히 다룰수 있도록 그들에 대한 기술협조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시킬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천명하고 해적 및 무장강도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국제적협조를 계속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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