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정보쎈터의 청년과학자들이 청소년학생들의 우주에 대한 물음과 꿈에 대답을 줄수 있는 가상우주탐험체계를 새로 개발하였다.
가상우주탐험체계는 콤퓨터를 가상천문관으로 리용하여 태양계와 행성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수있게 해주며 가상적인 우주탐험도 할수 있게 된 프로그람이다.
4차원가상현실기술을 리용하여 만든 가상우주탐험체계는 크게 3개의 편으로 되여있다.
첫번째 《록화강의보기》에서는 우주에서 우리 지구의 위치, 별자리의 유래와 그 수, 태양계의 행성들의 모습, 지구의 유일한 자연위성 달, 꼬마행성, 소행성, 혜성, 류성 등 다양한 천문학지식을 실제한 위성사진들을 놓고 알려주고있다.
이밖에도 로케트와 인공위성, 무중력에 대한 상식과 조선민족의 유구한 천문관측력사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있다.
두번째 《별자리보기》에서는 태양계의 모든 행성들은 물론 소행성과 꼬마행성, 류성체들을 비롯한 각종 천체들을 실지 밤에 보듯이 보여주고있다.
학생들의 흥미를 더욱 끄는것은 세번째 《태양계탐험》이다.
직접 우주비행선을 타고 계기들을 조작하며 날아가는것처럼 되여있는 태양계탐험은 비행선의 흔들림까지도 생동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우주비행사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가상우주탐험체계는 지금 청소년학생들속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