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광폭정치는 만사람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는 숭고한 인간애의 정치이며 민족의 모든 계급, 계층을 나라와 민족의 공동위업을 위하여 굳게 묶어세우는 가장 폭넓은 애국애족의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광폭정치의 핵은 애국애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와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에는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웅지가 집대성되여있다. 사상과 리념, 신앙과 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민족성원모두를 사랑의 품에 안아주시는 장군님의 넓은 포옹력, 비록 지난날에는 잘못된 길을 걸었지만 오늘에 와서 진심으로 조국통일위업에 이바지하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과거를 묻지 않고 관용과 아량으로 대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 남조선의 집권상층이나 여당과 야당인사들, 자본가와 군장성이라 할지라도 민족공동의 리익을 귀중히 여기고 나라의 통일을 바란다면 그들과도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단합할것이라는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대용단은 온 겨레를 매혹시켰으며 민족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안아왔다.
위대한 장군님의 광폭정치가 있어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나아가는 6.15통일시대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민족자주통일위업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광폭정치는 온 겨레를 단합과 통일에로 지향시켜 그들을 하나로 묶어세우는 가장 폭넓은 애국애족의 정치이다.
애국의 뜻과 지향을 그 무엇보다도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없이 넓은 도량과 뜨거운 사랑, 믿음속에 지난날 반공의 길을 걷던 사람들이 방향전환하여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국의 길에 나서고 그 길에서 영생의 삶을 빛내이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수없이 생겨났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쳐가시는 광폭정치의 견인력과 생활력은 이미 6.15통일시대의 실천을 통하여 확증되였다.
사랑의 정치, 애국애족의 광폭정치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이 땅우에 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