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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탑 25년간에 37만여명의 외국인들이 참관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71(1982)년 4월 15일에 제막된 주체사상탑을 지난 25년간 3만 9,800여개 단체에 37만여명의 외국인들이 참관하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을 주체사상탑을 참관한 외국인들이 열렬히 칭송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자주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주체사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리까르도 깐뚜 가르싸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메히꼬로동당은 주체사상을 당건설과 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다고 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민족회의 의장 통씽 탐마웡은 주체사상탑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따라배우는데서 의의가 큰 기념비적건축물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당학교대표단 단장 리흥산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감상록에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 전문가리사회 위원장 유리 꼬웰레노브는 주체사상탑에 기금에서 보내여온 기념돌을 전달하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께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은 여러차례 기금의 최고훈장과 명예칭호들을 수여해드리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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