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고수련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19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문재철위원장대리를 단장으로 하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고수련은 중국과 조선은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며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에 의하여 마련된 중조친선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낸 친선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사이에 정치적신뢰와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관계가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최근년간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호상방문이 중조친선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추동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난관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