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옹진군 사곳로동자구에서 사는 김홍택할머니가 백살을 맞이하였다.
태여나서부터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하던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신 새 조국에서 참된 삶을 누려왔다.
그는 나라의 은덕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하기 위해 성실히 일해왔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는 할머니는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사회적혜택아래 지금도 정정한 몸으로 생활을 락천적으로 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김홍택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