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뉴질랜드 외무상일행을 위하여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윈스톤 레이몬드 피터즈 뉴질랜드 외무상과 일행이 초대되였다.
박의춘외무상, 김영일 외무성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의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가 자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 호혜와 평등의 원칙에 기초하여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강화해나가는것은 서로의 리익에 부합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윈스톤 레이몬드 피터즈는 연설에서 두 나라가 외교관계를 수립한지는 얼마 되지않지만 서로 배울것이 많다고 하면서 뉴질랜드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좋은 관계가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