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제야말로 조선인민의 백년숙적이며 일본반동들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함이 없다는것을 강조한 도서들이 새로 출판되였다.
과학백과사전출판사에서 출판한 도서 《일제의 100년 죄악사를 고발한다》는 지난 세기 일제가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온갖 만행이 조선민족말살을 노린 전대미문의 특대형범죄라는것을 시기별, 죄행별로 구체적인 론거와 사실을 들어 폭로하고있다.
도서는 일제가 조선을 40여년동안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천추에 용납못할 살인과 략탈, 인권유린범죄를 감행하였으며 오늘까지도 저들의 침략력사를 미화분식하고 해외팽창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과 총련탄압책동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하여 분석단죄하고있다.
사회과학출판사에서는 도서 《독도이야기》를 내놓았다.
4개의 장으로 구성된 도서는 조선인민이 고대시기부터 동해를 개척하는 과정에 남먼저 울릉도, 독도를 발견하고 삶의 보금자리를 폈으며 수천년동안 여기에 대한 령유권을 행사하여온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도서는 널리 알려진 안룡복사건을 비롯한 력사적사실들을 통하여 800년전부터 조선에 침략의 마수를 뻗치며 령토팽창야망에 환장이 된 일본반동들이 지금도 떠드는 《독도령유권》주장은 황당한 궤변이며 재침책동의 일환이라는것을 낱낱이 까밝히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