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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조선의 날》행사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날》행사가 프랑스아시아협회의 주최로 5일 빠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프랑스아시아협회 위원장과 경제계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 총대표와 총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최근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강연에 이어 여러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프랑스아시아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외교술을 최근 조선반도정세와 결부하여 열렬히 격찬하고 프랑스도 조선과의 관계개선에로 나가야 할것이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프랑스 《또딸》회사 국장은 조선에 가보지 못한 사람들은 조선인민의 영웅적인 생활력과 민족성에 대하여 알수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반드시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전 프랑스대통령 프랑쑤아 미떼랑의 조선방문을 보여주는 영화가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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