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에서 쌍방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의 리행과 관련한 군사적대책을 협의하기 위하여 북남인민무력부장급회담을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해당한 실무적문제들을 계속 토의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