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도서《조선서해연안의 물새》가 새로 나왔다.
도서는 세계환경기금 협조대상계획 《조선서해연안생물다양성관리》를 실현하기 위한 고리로서 국제적관심사로 되고있는 조선서해연안의 철새서식지 보호를 주요목적으로 하여 출판되였다.
도서에는 새의 생태적특징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함께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철새의 주요 이동경로와 도중 중계지로 되고있는 조선서해연안의 넓은 간석지, 강하구들 그리고 무인도들을 포함한 습지들에서 서식하는 물새류와 그 특성들이 그림과 함께 편집되여있다.
조선서해연안의 물새들을 종류에 따라 두루미과, 황새과, 갈매기과 등 16개의 과로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한 도서는 사람들에게 물새들을 적극 보호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