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1돐에 즈음하여 10월 29일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 독보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 제1장에서 《우리 가정》에 대한 독보에 앞서 올해 10월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1돐을 맞이한 뜻깊은 달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결성하신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로 되였다로 하면서 그는 오늘 조선로동당이 펼쳐나가는 선군정치는 현 시대에 가장 부합되는 만능의 정치방식으로 공인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