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뻬루인사들이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쎄싸르 까스뜨로 로메로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인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가 6일과 7일에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김정일각하를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것은 자기 집안의 가풍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높은 뜻을 받들어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전세계 혁명가들과 인민들을 민족적자결권과 자주성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로 힘있게 추동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