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7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한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3.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에 대한 해설모임이 10월 25일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로작에 대한 해설이 있은 다음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과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카비르 모함마드 단-아싸베의 발언들이 있었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무장투쟁으로 나라를 해방하고 여러 단계의 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시여 조선에 강위력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나라를 통일하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에도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을 보아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통일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대해 언급하고 조선인민이 외세의 온갖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반드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