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제1차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상수여식에서 조선녀자축구팀과 선수들에게 아시아축구련맹 최우수상들이 수여되였다.
올해에 진행된 여러 녀자축구경기대회들에서 특출한 실력을 발휘한 조선녀자축구팀은 년간최우수국가녀자축구팀상을 수여받았다.
제5차 세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참가자격을 위한 아시아지역 녀자축구경기과정에 12개의 꼴을 넣은 리금숙선수에게 아시아축구련맹 년간최우수녀자선수상이 수여되였다.
얼마전 중국에서 진행된 2007년 아시아청년(19살미만)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청년녀자축구팀이 선수권을 쟁취하는데 크게 기여한 라은심선수는 년간최우수청년녀자선수상을 받았다.
이것은 처음으로 되는 아시아축구련맹의 녀자상수여식에서 조선이 가장 많은 최우수상을 받은것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