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정책관철에서 혁명적기풍을 세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30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의 사상리론들은 지난 30년간 당정책관철을 위한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에서 참으로 고귀한 지침으로 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전당에 당정책을 무조건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도록 이끄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일군들과 당원들속에서 당정책교양을 끊임없이 강화하도록 하신데 있다.
모든 사업에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해나가시는 혁명령도원칙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당조직들에서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과 농업혁명방침, 경공업혁명방침을 비롯한 당의 로선과 정책들을 일군들과 당원들속에 깊이 해설선전하는 사상교양사업들이 진공적으로 벌어지게 되였으며 당정책교양에서 실효성있는 훌륭한 형식과 방법들이 수많이 창조되게 되였다.
전당에 당정책을 무조건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도록 이끄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당조직들에서 당생활에 대한 조직과 지도를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도록 하신데 있으며 당정책결사관철의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시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적극 따라배우도록 이끌어주신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창조하시고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이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신것은 전당에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이 꽉 차넘치게 하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