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의 주최로 꾸바문화의 날에 즈음한 예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개막식이 7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있었다.
개막식에는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 그리고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꾸바인민의 슬기와 재능, 꾸바민족문화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과 수공예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