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 부아쏜 붑파완은 라오스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영일을 위하여 5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부아쏜 붑파완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라오스 당과 정부, 인민은 조선 당과 정부, 인민과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와 동지적이며 형제적인 협조관계를 계속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내각 총리의 이번 라오스방문은 경애하는 카이손 폼비한 주석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 당과 국가,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와 동지적이며 형제적인 지지협조의 강화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형제적조선인민이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으며 신심에 넘쳐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