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11월 5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사이의 회담이 5일 비엔티안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김영일 내각총리와 림경만 무역상, 리경식 농업상,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김영일 외무성 부상, 박명구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상대측에서 부아쏜 붑파완 정부수상과 통룬 씨쑤릿 부수상겸 외무상, 문깨오 오라분 공보 및 문화상, 남 위냐껫 공업 및 무역상, 보싸이캄 웡다라 동력 및 광업상, 씨따헹 랏싸펀 농업 및 림업상,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인 캄판 씻티담파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히암 펌마짠 외무성 부상, 짜런 와린타라싹 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카이손 폼비한동지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