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온 겨레가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지켜주는 선군정치를 지지하는것을 신성한 의무로 간주하고 선군옹호에 적극 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옹호에 민족의 존재와 발전이 있고 밝은 전도와 휘황한 미래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만일 우리에게 선군정치라는 위력한 보검이 없었다면 조선반도는 통채로 외세의 롱락물이 된지 오랬을것이며 우리 인민은 또다시 치욕스러운 노예의 멍에를 들썼을것이다.
선군옹호에 나라의 평화와 전민족의 안전이 있다.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조국통일위업의 승패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고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며 조국통일위업의 활력있는 전진을 담보하는것이 바로 선군정치이다. 선군정치는 강력한 자위적억제력으로 미국의 반평화적인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수호해주고있다.
만일 우리에게 선군이 없었다면 이 땅에서 열백번도 전쟁이 터졌을것이며 우리 민족은 상상할수 없는 참화를 당하였을것이다.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하는 길에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 조국통일이 있으며 민족공동의 번영이 있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진리이다.
선군옹호야말로 우리 민족을 지켜주고 민족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하는 위대한 기치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