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노로돔 시하누크 캄보쟈왕국 대왕을 김영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가 2일 왕궁전에서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왕은 조선인민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위대한 수령이시며 영웅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자신을 친형제처럼 여기시고 언제나 지지와 방조를 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족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원수각하께서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해나가고계시기에 조선에서 모든일이 잘되여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세계가 공인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원수각하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적들도 조선에는 덤벼들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대왕은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캄보쟈는 전적으로 지지하며 캄보쟈왕국과 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의 벗으로 남아있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