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KBS》방송에 의하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10월 29일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박석운과 실장 주제준을 구속기소하였다.
사법당국은 그들이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저지를 위한 《11.22민중총궐기》투쟁을 주도한것을 비롯하여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집회들을 벌렸다고 하여 《보안법》상 《불법집회》를 가졌다는 《죄》를 들씌워 이러한 탄압을 감행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