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현대그룹은 평양에서 북남사이의 관광사업에 관한 문제들을 협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현대그룹에 백두산에 대한 관광사업권을 주기로 하였다.
① 쌍방은 2008년 5월부터 백두산명소들에 대한 관광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② 백두산관광은 백두산-서울직항로를 리용하기로 하였다.
2.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현대그룹에 개성지구에 대한 관광사업권을 주기로 하였다.
쌍방은 2007년 12월초부터 개성지구의 력사유적과 명소들에 대한 관광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3.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현대그룹은 백두산관광과 개성지구관광을 실시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취하기로 하였다.
이 합의서는 쌍방이 서명한 날부터 효력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