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께서는 현대그룹과 현대아산의 선임자들에 대하여 감회깊이 추억하시면서 동포애의 정 넘치는 따뜻한 담화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현정은회장, 윤만준사장과 일행을 위하여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김양건 당중앙위원회 부장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