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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모되는 명승지들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명승지들이 근로자들이 즐겨찾는 문화유원지로 새롭게 변모되고있다.

올해에 평양시와 함경남도에서는 룡악산유원지와 백운산명승지를 훌륭히 꾸려놓았다.

룡악산유원지에는 만경대소년단야영소로부터 제일 높은 봉우리인 대봉정점에 이르기까지 도로가 건설되였으며 많은 동물조각들이 세워지고 곳곳에 휴식터들과 봉사망들이 조화롭게 꾸려졌다.

백운산명승지에는 숙영각들이 더 잘 꾸려지고 근 20㎞구간의 탐승도로가 확장되였다.

평안남도의 석암명승지에는 식당, 주차장, 민속놀이장 등이 건설되게 된다.

황해남도에서는 구월산과 장수산을 꾸리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구월산의 도로가 확장되고 휴식장과 문화후생시설들이 새로 일떠서 이곳에 대한 참관조건이 보다 완비되게 되였다.

장수산에는 이전 도로로부터 주봉을 거쳐 재령군안의 명소들을 따라 륜환선참관도로가 형성되고있으며 유원지가 잘 꾸려지고있다.

묘향산, 룡문대굴, 송암동굴, 울림폭포, 칠보산, 총석정 등 각지의 명승지들도 선군시대의 멋이 나게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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