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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나이제리아,리비아에서 행사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1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나이제리아, 리비아에 있는 아프리카통일옹호자협회에서 독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 《이 세상 끝까지 따르렵니다》가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일성동지략전》에 대한 독보회에서 《ㅌ.ㄷ》의 전통을 계승하여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로정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영화감상에 앞서 한 발언에서 김일성주석께서 80여년전에 결성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에 그 력사적뿌리를 두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있으며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까지 그 어떤 사소한 탈선이나 편향도 없이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고 격찬하였다.

리비아에 있는 아프리카통일옹호자협회 비서 알 싸디끄 알 타히르 알 마꾸즈는 영화를 감상하고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령도하시는 김정일각하는 가장 세련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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