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연구사업과 후대교육사업에 크게 기여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국가학위학직수여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는 리과대학 교원 강민기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또한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 정창식,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박지민, 평양건설건재대학 연구사 한용걸, 평양외국어대학 연구사 권태산 등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부학부장 림호,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 김영조, 김형직사범대학 강좌장 김윤교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그리고 148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614명에게 학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