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주체사상이 위대한 정치철학이라는것을 해설론증함으로써 주체사상선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곽범기 부총리와 강춘금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서기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