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나이제리아, 기네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강연회가 5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 메히꼬주 메떽뻬시 문화국장 마리아노 빌례가스 아꼬스따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존경하는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승리와 행복, 영광에로 향도해왔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대통령특별보좌관 겸 련방수도령토성 사회발전담당비서 올루세군 아월로워는 조선사진전시주간개막식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성과적으로 이겨내고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기네저작소유권사무소 총국장인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강연회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안에는 80여년전 《ㅌ.ㄷ》성원들이 지녔던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투철한 반제자주의식으로 무장한 당원들이 수없이 많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은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밑에 《ㅌ.ㄷ》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