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 등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국방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히휘케푸네 포함바 나미비아 대통령이 보내여온 친서를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