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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조선녀자축구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청년녀자축구선수들이 얼마전 중국에서 진행된 제4차 아시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 결승경기에서 우승함으로써 조선팀이 아시아에서 차지하고있는 패권적지위는 더욱 공고화되였다.

길지 않은 력사를 가진 조선의 녀자축구가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첫 선을 보인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조선선수들은 우수한 실력으로 공화국기발을 수많이 휘날렸다.

조선녀자축구의 위력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뚜렷이 과시되였다.

조선녀자축구팀은 주체90(2001)년 12월 제13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하였으며 그 다음해에 진행된 《알베나컵》국제녀자축구경기대회와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003년 6월에 진행된 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2006년에 진행된 제15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또다시 우승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제3차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세계최강팀의 지위를 차지하였다.

제5차 세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의 지위에 오른 조선선수들은 앞으로 있게 될 국제경기들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조선녀자축구의 전망은 대단히 좋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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