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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총회 조선대표 문화재본국반환의 국제적조치 주장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유네스코와 모든 성원국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새 중기전략실현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기여할것이다.

조선대표단 단장이 22일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총회 제34차전원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중기전략리행과정을 통하여 유네스코는 교육, 과학, 문화 등 분야의 발전을 촉진시키고 조정하는 세계적인 중요한 지적기구로서의 사명을 응당한 수준에서 수행하고있다고 언급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유네스코성원국으로서 기구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2008-2013년 중기전략은 무엇보다도 그 효과성을 보장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새 중기전략기간 국제적으로 합의된 개발목표들이 대부분 달성되고 실질적인 결과가 이룩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유네스코는 지적기구로서의 특성을 적극 살려나가는 원칙에서 유엔개혁과정에 건설적으로 참가하며 문화분야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지속개발에 기여하고 여기에 필요한 과학과 기술을 발전도상나라들에 빨리 이전시키는 문제를 실천적으로 장려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유네스코가 문화재보존 및 보호문제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면서 제2차세계대전시기를 비롯하여 지난 시기 비법적으로 이동된 문화재들을 본국에로 반환하도록 하기 위한 국제적조치를 취하는것이 민족들사이의 화해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도모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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